top of page
검색


브라질 Pix(픽스)란? 브라질 생활을 바꾼 결제수단
브라질에 오래 살다 보면 한국에서는 정말 별것 아닌 것인데 브라질에서는 정말 편해진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Pix입니다. 솔직히 한국에 사시는 분들께는 지금 브라질의 Pix가 너무 당연해서 특별할 것도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거든요. 저도 예전에 브라질에서 은행간 송금을 할 때는 지금 생각하면 참 답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Pix가 나오기 전 브라질에서 은행 간 돈을 보내는 방법 중 하나가 DOC였습니다. DOC(Documento de Ordem de Crédito)는 다른 은행 계좌로 돈을 보내는 방식인데 지금처럼 보내자마자 상대방 계좌에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이 아니고 다음날에나 확인이 가능했죠. 그래서 돈을 보내고도 바로 확인이 안 되었고, 은행 영업일이나 처리시간도 신경 써야 했습니다. 지금 Pix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생각하면... "이렇게 불편한 걸 어떻게 썼지?" 싶습니다만 다른 방법이

한스 딜리버리
12시간 전4분 분량
bottom of page